하노이(Hà Nội)에서 출범한 CSI 2026은 100개 지속가능 기업을 선정해 베트남 기업 경쟁력과 지속가능성 강화를 추진한다.
베트남상공회의소(VCCI) 산하 베트남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VBCSD)는 8일 하노이(Hà Nội)에서 CSI 2026을 공식 출범했다.
이번 사업은 기업 경쟁력 강화와 베트남(Việt Nam)의 지속가능한 성장 확산을 목표로, 당중앙위원회 정책전략위원회 등 5개 기관이 지원한다.
CSI 2026은 100개 지속가능 기업을 선정하며, 제조업 톱10과 무역·서비스 톱10을 별도 표창해 우수 사례를 확산한다.
응우옌 꽝 빈(Nguyễn Quang Vinh) VCCI 부회장은 11년간의 운영 성과를 강조하며, CSI가 국내 환경에 맞는 베트남형 지표라고 설명했다.
올해 지표는 중대형 166개, 중소기업 105개로 나뉘며, VBCSD는 8월 8일까지 온라인 무료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기업 경쟁력 강화와 베트남(Việt Nam)의 지속가능한 성장 확산을 목표로, 당중앙위원회 정책전략위원회 등 5개 기관이 지원한다.
CSI 2026은 100개 지속가능 기업을 선정하며, 제조업 톱10과 무역·서비스 톱10을 별도 표창해 우수 사례를 확산한다.
응우옌 꽝 빈(Nguyễn Quang Vinh) VCCI 부회장은 11년간의 운영 성과를 강조하며, CSI가 국내 환경에 맞는 베트남형 지표라고 설명했다.
올해 지표는 중대형 166개, 중소기업 105개로 나뉘며, VBCSD는 8월 8일까지 온라인 무료 신청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