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바현 간다외국어대에서 5월 18일부터 2주간 베트남 쌀국수 ‘퍼(Phở)’를 선보여 학생들 사이 큰 인기를 끌었다.
일본 지바현(Chiba Prefecture) 간다외국어대(Kanda University of International Studies)는 5월 18일부터 2주간 퍼(Phở)를 급식에 올렸다.
베트남어를 가르치고 연례 말하기 대회도 여는 이 대학은 이번에 처음으로 베트남 대표 국수 요리를 공식 메뉴에 넣었다.
급식실과 식문화 연구부는 등불·플라스틱 의자·노점 장식으로 베트남 길거리 분위기를 살려 학생들의 체험 몰입도를 높였다.
주방장 사토 유타(Sato Yuta)는 전통 레시피를 바탕으로 일본 입맛에 맞추되 피시소스 향과 진한 국물 맛은 그대로 살리려 했다고 밝혔다.
학생 파파 모로이(Fafa Moroi)는 쌀국수 식감과 국물에 호평했고, 퍼는 며칠 만에 급식실 최고 인기 메뉴로 떠올랐다.
베트남어를 가르치고 연례 말하기 대회도 여는 이 대학은 이번에 처음으로 베트남 대표 국수 요리를 공식 메뉴에 넣었다.
급식실과 식문화 연구부는 등불·플라스틱 의자·노점 장식으로 베트남 길거리 분위기를 살려 학생들의 체험 몰입도를 높였다.
주방장 사토 유타(Sato Yuta)는 전통 레시피를 바탕으로 일본 입맛에 맞추되 피시소스 향과 진한 국물 맛은 그대로 살리려 했다고 밝혔다.
학생 파파 모로이(Fafa Moroi)는 쌀국수 식감과 국물에 호평했고, 퍼는 며칠 만에 급식실 최고 인기 메뉴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