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보건부 대표단이 5월 18~22일 제네바(Genève) WHA79에 참석해 금연 성과를 인정받고, 보건협력 확대를 촉구했다.

보건부 대표단은 5월 18~22일 제네바(Geneva) 제79차 세계보건총회(WHA79)에 참석해 국제 협력을 강조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베트남의 금연 피해 예방·통제 성과를 인정하는 인증서를 수여했다.

부처는 1차 의료 강화와 보건 접근성 확대를 통해 오지·취약계층의 보편적 의료보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코로나19 같은 감염병, 백신 접근성,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정한 보건체계와 데이터 투명성을 촉구했다.

보건차관 뷔만하(Vũ Mạnh Hà)는 쿠바·말레이시아·라오스·일본과 만나 협력 확대와 미래 보건위기 공동대응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