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짱 언덕 위 바오다이 별궁은 1923년 지어진 5개 동 중 2개 동만 개방돼, 푸른 바다와 정원이 어우러진 휴양 유적의 매력을 전한다.

냐짱 언덕 위 바오다이 별궁은 푸른 바다를 내려다보며 자연과 건축이 조화를 이루는 휴양 명소로 소개된다.

1923년 세워진 프랑스풍 빌라 5개 동은 응인퐁과 봉응우옛 등 각기 다른 이름을 갖고 있다.

1940~1945년 바오다이 황제와 남프엉 황후 일가가 자주 찾아 휴식한 곳으로, 역사적 가치가 크다.

현재는 응인퐁과 봉응우옛 2개 동만 관람객에 개방됐고, 나머지 3개 동은 보수·복원 중이다.

관목과 정원수, 풍성한 식생이 어우러져 방문객에게 고전적 우아함과 평온한 분위기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