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로마 FAO 본부에서 응우옌푸엉안 대사가 신임장을 제출하고, 베트남과 FAO는 농업·식량안보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응우옌푸엉안(Nguyễn Phương Anh) 주이탈리아 베트남 대사는 21일 로마(ROMA) FAO 본부에서 신임장을 제정했다.
쿡둥위(Qu Dongyu) FAO 사무총장은 베트남의 농업 발전과 빈곤 감소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협력을 환영했다.
FAO는 베트남을 아프리카 3자 협력과 OCOP(One Commune One Product) 확산의 중요한 지역 파트너로 본다고 밝혔다.
양측은 식량안보, 녹색농업,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기존 협력사업과 혁신·디지털 전환을 더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쩐타인만(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과의 교류를 계기로, 베트남은 FAO와 지속가능한 농업 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쿡둥위(Qu Dongyu) FAO 사무총장은 베트남의 농업 발전과 빈곤 감소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협력을 환영했다.
FAO는 베트남을 아프리카 3자 협력과 OCOP(One Commune One Product) 확산의 중요한 지역 파트너로 본다고 밝혔다.
양측은 식량안보, 녹색농업,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기존 협력사업과 혁신·디지털 전환을 더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쩐타인만(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과의 교류를 계기로, 베트남은 FAO와 지속가능한 농업 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