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 포럼에서 베트남 주요 도시가 메트로·공공공간 연계와 기후회복력을 바탕으로 고층 개발을 추진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호찌민시(HCM City)에서 열린 탈빌딩 포럼(Tall Building Forum)에는 유로참(EuroCham)과 전문가들이 모여 급속한 도시화 해법을 논의했다.
국토교통 통합 뒤 인프라·메트로·인구밀도를 한 틀에서 조정해 하노이(Hà Nội)와 호찌민시의 장기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스키드모어, 오윙스 앤드 메릴(Skidmore, Owings & Merrill)의 데니스 호(Dennis Ho)는 원방콕(One Bangkok) 사례를 들며 보행 공간과 1층 활력이 도시 성패를 좌우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패널들은 호찌민시의 세계 상위 20위권 인구밀도와 2025년 중부 베트남의 이상기후를 언급하며, 기후회복력을 마스터플랜에 포함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건설부(국무부 아님)의 르엠 민 롱(Lê Minh Long)은 녹색·에너지절감 기준을 규정화해 고층 확대와 사회기반시설을 동시에 맞추겠다고 밝혔다.
국토교통 통합 뒤 인프라·메트로·인구밀도를 한 틀에서 조정해 하노이(Hà Nội)와 호찌민시의 장기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스키드모어, 오윙스 앤드 메릴(Skidmore, Owings & Merrill)의 데니스 호(Dennis Ho)는 원방콕(One Bangkok) 사례를 들며 보행 공간과 1층 활력이 도시 성패를 좌우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패널들은 호찌민시의 세계 상위 20위권 인구밀도와 2025년 중부 베트남의 이상기후를 언급하며, 기후회복력을 마스터플랜에 포함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건설부(국무부 아님)의 르엠 민 롱(Lê Minh Long)은 녹색·에너지절감 기준을 규정화해 고층 확대와 사회기반시설을 동시에 맞추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