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에서 중국인 85명 등 외국인 수십 명이 불법 입국·무허가 체류하며 아파트와 호텔을 거점으로 고위험 장비를 운영한 정황이 드러났다.
호찌민시(HCM City) 이민경찰은 5월 초 입국한 중국인 85명 중 17명이 전과자라며,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이들은 3억1500만동(VNĐ315 million)짜리 바오리 아파트(Bảo Ly Apartment)를 빌려 불법 활동용 컴퓨터 시스템을 설치한 혐의를 받는다.
당국은 1989년생 H.G.와 1998년생 Q.M.
부부를 배후로 지목했으며, 두 사람은 떤선녓국제공항(Tân Sơn Nhất International Airport)으로 입국했다.
5월 20일에는 디엔비엔푸 거리(Điện Biên Phủ Street) 아파트의 중국인 11명도 전산장비를 보유한 채 적발돼 고도범죄 연루가 의심됐다.
이들은 3억1500만동(VNĐ315 million)짜리 바오리 아파트(Bảo Ly Apartment)를 빌려 불법 활동용 컴퓨터 시스템을 설치한 혐의를 받는다.
당국은 1989년생 H.G.와 1998년생 Q.M.
부부를 배후로 지목했으며, 두 사람은 떤선녓국제공항(Tân Sơn Nhất International Airport)으로 입국했다.
5월 20일에는 디엔비엔푸 거리(Điện Biên Phủ Street) 아파트의 중국인 11명도 전산장비를 보유한 채 적발돼 고도범죄 연루가 의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