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에안(Nghệ An) 동록(Dồng Lộc)면 응이록(Nghi Lộc) 열사묘역에서 2025~26 건기 수색으로 수습된 베트남 자원군·전문가 유해 80구의 봉안식이 열렸다.
응에안(Nghệ An) 동록(Dồng Lộc)면 응이록(Nghi Lộc) 열사묘역에서 80구 유해 봉안식이 2025~26 건기 수색 성과로 23일 열렸다.
응에안성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푼 타인 빈(Phùng Thành Vinh)은 라오스에서 희생한 자원군과 전문가의 헌신을 기리며 양국 우정을 강조했다.
베트남 당·정부·군은 라오스 시앙쿠앙(Xiangkhouang)·비엔티안(Vientiane)·싸이솜분(Xaysomboun) 당국의 보호와 협력에 깊이 감사했다.
지난 40여 년간 베트남 국방부와 군사구역 4사령부, 응에안성은 라오스 현지와 공조해 유해 1만2897구를 수습했다.
이 중 1680구는 신원과 고향이 확인됐고, 937구는 가족과 지방정부에 인계돼 고향에서 재안장됐다.
응에안성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푼 타인 빈(Phùng Thành Vinh)은 라오스에서 희생한 자원군과 전문가의 헌신을 기리며 양국 우정을 강조했다.
베트남 당·정부·군은 라오스 시앙쿠앙(Xiangkhouang)·비엔티안(Vientiane)·싸이솜분(Xaysomboun) 당국의 보호와 협력에 깊이 감사했다.
지난 40여 년간 베트남 국방부와 군사구역 4사령부, 응에안성은 라오스 현지와 공조해 유해 1만2897구를 수습했다.
이 중 1680구는 신원과 고향이 확인됐고, 937구는 가족과 지방정부에 인계돼 고향에서 재안장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