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 국제공항 국제선 터미널이 1.5조 동(약 5,800만 달러) 규모로 확장돼 연간 수용능력을 600만 명까지 끌어올린다.
다낭(Đà Nẵng) 국제공항 국제선 터미널이 3일 AHT(다낭국제터미널투자운영) 주도로 1.5조 동 규모 확장 공사에 착수했다.
이번 사업은 3,600㎡를 늘려 총면적을 2만1,000㎡ 이상으로 키우고, 혼잡 해소와 관광 수요 대응을 목표로 한다.
완공 뒤 체크인 카운터는 54개에서 85개로, 탑승교는 4개에서 7개로 늘며 수하물 처리 설비도 함께 보강된다.
AHT는 12개월 안에 공사를 마쳐 연간 600만 명 처리 능력을 확보하고, 2026~30년 관광 성장세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레꽝남(Lê Quang Nam) 부위원장은 이 사업이 다낭(Đà Nẵng)의 관광·서비스·무역 허브 전략과 직결된다고 강조했다.
이번 사업은 3,600㎡를 늘려 총면적을 2만1,000㎡ 이상으로 키우고, 혼잡 해소와 관광 수요 대응을 목표로 한다.
완공 뒤 체크인 카운터는 54개에서 85개로, 탑승교는 4개에서 7개로 늘며 수하물 처리 설비도 함께 보강된다.
AHT는 12개월 안에 공사를 마쳐 연간 600만 명 처리 능력을 확보하고, 2026~30년 관광 성장세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레꽝남(Lê Quang Nam) 부위원장은 이 사업이 다낭(Đà Nẵng)의 관광·서비스·무역 허브 전략과 직결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