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 7개 상급병원이 5월 14일 바리아지역 바리아종합병원에 응급·수술·소아 등 의료기술을 지원하기로 했다.

호찌민시(HCM City) 보건국은 5월 14일 7개 상급병원이 바리아종합병원(Bà Rịa General Hospital) 지원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n떤쩨우병원 115(Nhân Dân Hospital 115)는 뇌졸중실·중증외상 대응을, 빈단병원(Bình Dân Hospital)은 일반외과와 비뇨기과 수술 역량을 돕는다.

/n뜨즈병원(Từ Dũ Hospital)과 열대질환병원(Tropical Diseases Hospital)은 산과·감염병 분야를 맡아 응급분만, 감염관리, 치료기술을 전수한다.

/n아동병원 1(Children’s Hospital 1)과 이비인후과병원(Ear, Nose and Throat Hospital), 치과악안면병원(Dental and Maxillofacial Hospital)도 소아·전문진료를 지원한다.

/n탕찌뜨엉(Thượng) 보건국장은 이번 협력이 남동부 지역의 응급치료 시간을 줄이고 바리아종합병원을 전략적 관문병원으로 키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