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러시아는 모스크바에서 2026년 협력 확대를 논의하며, 원전·에너지와 지방 교류를 중심으로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땅 민 코이(Đặng Minh Khôi) 주러 베트남대사는 4일 모스크바에서 야츠킨(Andrey Yatskin) 러시아연방평의회 제1부의장과 회동했다.
양측은 2026년 협력 확대를 위해 베트남 국회와 러시아 연방평의회의 교류를 넓히고, 지방 간 협력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코이 대사는 푸틴(Vladimir Putin) 대통령의 축하 메시지와 베트남 첫 원자력발전소 협정 체결이 양국 관계의 중요한 진전이라고 평가했다.
야츠킨 부의장은 의회 협력이 베트남·러시아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를 공고히 한다며, 북부 산유지역과 베트남 해안성의 자매결연 확대를 제안했다.
양국은 모스크바국립국제관계대학(MGIMO) 연수 재개와 유학생 증가를 포함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새 이정표를 기대했다.
양측은 2026년 협력 확대를 위해 베트남 국회와 러시아 연방평의회의 교류를 넓히고, 지방 간 협력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코이 대사는 푸틴(Vladimir Putin) 대통령의 축하 메시지와 베트남 첫 원자력발전소 협정 체결이 양국 관계의 중요한 진전이라고 평가했다.
야츠킨 부의장은 의회 협력이 베트남·러시아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를 공고히 한다며, 북부 산유지역과 베트남 해안성의 자매결연 확대를 제안했다.
양국은 모스크바국립국제관계대학(MGIMO) 연수 재개와 유학생 증가를 포함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새 이정표를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