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5월 12일 스위스 제네바 WTO 회의에서 eCoSys 기반 C/O 전자발급과 34개 성·시 중 31곳 분권화 성과를 공유했다.

베트남 대표단은 5월 12일 스위스 제네바 WTO 원산지규정위원회에서 원산지 관리 개편안을 설명했다.

산업무역부 외국무역청 트린 티 투 히엔(Trịnh Thị Thu Hiền)은 시행령 초안과 자가인증 제도 도입 계획을 소개했다.

초안은 31/2018/NĐ-CP를 대체하며, FTA 자가인증 약속에 맞춘 국내 규정 정비를 목표로 한다.

베트남은 eCoSys를 통한 전자 C/O 발급, QR코드 인증, 전자서명·전자도장 도입으로 통관 투명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현재 34개 성·시 중 31곳이 분권화를 적용 중이며, 미국·싱가포르·콜롬비아도 베트남의 디지털화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