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뉴욕 유엔 본부 IMRF에서 130개국이 모인 가운데 GCM 이행과 안전한 이주 확대, 인신매매 방지를 강조했다.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 5월 5일~8일 열린 IMRF에 약 130개국과 국제기구가 참석해 GCM 이행을 점검했다.

베트남의 판 티 민 장 부국장은 일반토의에서 2020년 GCM 이행계획과 인간 중심 이주관리 성과를 소개했다.

베트남은 정책·법률 정비와 양자 노동협력으로 안전한 합법 이주를 늘리고, 채용 공정성과 비용 절감을 추진했다.

또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합법적·지속 가능한 이주 채널을 넓혀 인신매매와 밀입국을 막자고 제안했다.

이번 포럼에는 90개국 이상이 자발적 보고서를 냈고, 참가국들은 진전 선언문을 채택하며 협력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