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문화체육국이 5월 17~19일 6개 공연단을 동원해 호치민(Hồ Chí Minh) 136주년 기념 공연을 시·구·읍에 선보인다.

하노이(Hà Nội) 문화체육국은 5월 17일과 19일 호치민(Hồ Chí Minh) 136주년을 기려 순회 공연을 편성했다.

하노이 연극극장과 서커스단은 17일 호아푸(Hòa Phú)·옌바이(Yên Bài)에서 무대에 오른다.

19일에는 하노이 체오극장과 까이르엉극장, 물인형극장, 노래·무용극단이 즈엉화(Dương Hòa) 등에서 공연한다.

이번 행사는 음악·연극·전통공연으로 호치민의 사상·도덕·삶을 기리고 시민 문화 수요를 채운다.

또한 당 결의안 80호와 맞물려 청년에게 애국심과 공동체 결속을 확산하는 계기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