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Hà Nội)에서 르 민 훙(Lê Minh Hưng) 총리가 1일 불가리아 신임 총리 루멘 라데프(Rumen Radev)에게 축하를 전했다.

르 민 훙(Lê Minh Hưng) 베트남 총리는 1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루멘 라데프(Rumen Radev)의 불가리아 총리 선출을 축하했다.

이 같은 외교 메시지는 베트남과 불가리아의 관계 강화를 염두에 둔 것으로 풀이된다.

같은 날 르 호아이 쯩(Lê Hoài Trung) 외교장관도 벨리슬라바 페트로바-차모바(Velislava Petrova-Chamova)의 외교장관 임명을 축하했다.

두 인사는 모두 이날 전달돼 베트남 외교라인의 연속된 축하 외교로 이어졌다.

VNA/VNS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새 내각 출범을 맞아 양국 간 협력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