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모터스 베트남(MMV)이 5월 18일부터 하노이(Hà Nội) 등 전국에서 엑스판더와 엑스판더 크로스 2열 시트 결함 차량을 무상 점검·교체한다.

미쓰비시모터스 베트남(MMV)은 5월 18일부터 엑스판더와 엑스판더 크로스 리콜을 공식 시작한다.

하노이(Hà Nội)를 포함한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2열 시트 등받이 조절장치를 무상 점검한다.

회사 측은 일부 차량에서 균열이 생겨 부품의 구조적 내구성이 떨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필요 시 교체까지 진행되며, 차량 1대당 정비 시간은 0.3~2.5시간으로 예상된다.

이번 리콜은 2026년 5월 18일부터 2029년까지 이어지며, 대상은 MMV가 조립·수입·판매한 차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