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동(Lâm Đồng) 달랏역이 84km 철도 유산과 7km 달랏-짜이맛 관광열차를 앞세워 연중 관광객을 끌어모으고 있다.

럼동(Lâm Đồng)성 달랏역(Đà Lạt Railway Station)은 1932년 착공해 1938년 완공된 프랑스식 유산으로, 2001년 국가사적지로 지정됐다.

달랏역(Đà Lạt Railway Station)은 해발 1,500m 이상에 자리하며, 66.5m 길이·11.4m 너비·11m 높이의 독특한 건축미로 유명하다.

사이공철도운송(Sài Gòn Railway Transport) 산하 호시타이(Hồ Sỹ Thái)는 4월부터 6개월간 달랏-짜이맛(Đà Lạt–Trại Mát) 노선 보수공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달랏시원호엉-달랏구(Phường Xuân Hương – Đà Lạt) 쩐티쑤언타오(Phan Thị Xuân Thảo)는 역과 다딴라(Datanla) 폭포를 포함한 지역 관광자원을 보존하며 행사를 늘리겠다고 했다.

현재 달랏-짜이맛(Đà Lạt–Trại Mát) 열차는 하루 7회 왕복 운행되며, 커피열차와 야간열차 등 특화 서비스로 주말·성수기 수요를 흡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