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람(또 람)은 뭄바이(Mumbai) 포럼에서 베트남·인도 협력이 디지털·AI·반도체·그린전환 중심의 전략적 연계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람(또 람) 베트남 국가주석은 4일 뭄바이(Mumbai) 비즈니스 포럼에서 양국 협력을 세계 성장축과 연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베트남상공회의소(VCCI)와 인도산업연맹(CII)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양국 수백 개 기업이 참여해 직접 교류했다.

그는 호치민(Hồ Chí Minh)과 자와할랄 네루(Jawaharlal Nehru)가 닦은 역사적 기반 위에서 양국 관계가 새로운 전략 단계에 들어섰다고 평가했다.

또 람은 베트남이 2045년 고소득 선진국을 목표로 안정·통합·혁신을 추진하며, 투자처이자 장기 파트너로서 신뢰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기업들에 무역 균형, AI·반도체·바이오·청정에너지 투자, 물류·항공·관광 연계를 통해 具体적 계약과 프로젝트로 이어가자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