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도안 민 후안(Đoàn Minh Huấn)과 고바야시 요스케(Kobayashi Yosuke)가 베트남의 전략형 인재·지방지도자 양성을 위한 JICA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도안 민 후안(Đoàn Minh Huấn) HCMA 원장은 4일 하노이(Hà Nội)에서 고바야시 요스케(Kobayashi Yosuke) JICA 대표와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도안 민 후안(Đoàn Minh Huấn)은 베트남의 새 발전단계에 맞춰 전략급 지도자 교육을 심화·업그레이드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다카이치 사나에(Takaichi Sanae) 일본 총리의 최근 베트남 방문에서 나온 합의 이행을 위해 맞춤형 연수 확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지방 지도자 대상 프로그램에 혁신·도시관리·AI 등 6대 과제를 반영하고 현장학습을 강화하자고 강조했다.

고바야시 요스케(Kobayashi Yosuke)는 2004년부터 이어진 협력을 높이 평가하며 일본의 개발 경험과 기업 연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