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푸디엔(Phú Diễn)에서 4세 여아가 상습 학대와 굶주림 끝에 숨졌고, 22세 남성 응우옌 민 히엡(Nguyễn Minh Hiệp)과 20세 반 티 땀(Bàn Thị Tâm)이 살인 혐의로 체포됐다.
하노이(Hà Nội) 푸디엔(Phú Diễn)에서 2022년생 4세 여아 B.T.H.가 5월 3일 오후 심정지와 혼수 상태로 이병원(E Hospital)에 이송됐다.
의료진은 온몸의 멍과 99%에 달하는 중상 피해를 확인했지만, 아이는 5월 6일 오후 끝내 숨졌다.
경찰은 22세 응우옌 민 히엡(Nguyễn Minh Hiệp)과 20세 반 티 땀(Bàn Thị Tâm)이 3월부터 하노이(Hà Nội)에서 함께 살았다고 밝혔다.
수사 결과 땀은 슬리퍼로 얼굴과 머리를 때리고, 히엡은 샤워호스로 물을 코와 입에 들이붓는 등 학대에 가담한 것으로 조사됐다.
두 사람은 최근 한 달간 굶기기와 빗자루·옷걸이 폭행을 반복했다며 5월 7일 살인 혐의로 정식 기소돼 조사가 이어지고 있다.
의료진은 온몸의 멍과 99%에 달하는 중상 피해를 확인했지만, 아이는 5월 6일 오후 끝내 숨졌다.
경찰은 22세 응우옌 민 히엡(Nguyễn Minh Hiệp)과 20세 반 티 땀(Bàn Thị Tâm)이 3월부터 하노이(Hà Nội)에서 함께 살았다고 밝혔다.
수사 결과 땀은 슬리퍼로 얼굴과 머리를 때리고, 히엡은 샤워호스로 물을 코와 입에 들이붓는 등 학대에 가담한 것으로 조사됐다.
두 사람은 최근 한 달간 굶기기와 빗자루·옷걸이 폭행을 반복했다며 5월 7일 살인 혐의로 정식 기소돼 조사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