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Hà Nội)에서 2025년 주식시장 자금조달이 744.48조 동(VNĐ)으로 42% 늘며 민간기업 성장 자금의 핵심축으로 부상했다.

베트남 하노이(Hà Nội)에서 5월 6일 응우옌 티 비엣 응아(Lê Thị Việt Nga)는 증시가 민간기업의 장기자금 통로라고 강조했다.

2025년 주식시장을 통한 조달액은 744.48조 동(VNĐ)으로 1년 새 42% 급증해 투자자 참여 확대를 보여줬다.

응우옌 득 통(Nguyễn Đức Thông)은 전체 기업 약 100만 곳 중 상장·등록사는 1% 미만이라며 자금 격차를 지적했다.

베트남은 신용/GDP 비율이 146%에 달해 은행대출 의존이 높고, 장기투자에는 만기 미스매치가 심각하다고 지적됐다.

당국은 제도개선과 디지털화, 회사채·녹색상품 확대를 통해 증시를 민간 성장의 전략적 금융 플랫폼으로 키울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