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포트 NEO는 에어 인디아의 하노이(Hà Nội) 노이바이 국제공항 첫 정기 국제편 지상조업을 맡았고, 비엣젯은 브랜드가치가 906만달러로 117% 뛰었다고 밝혔다.

에어포트 NEO는 2026년 하노이(Hà Nội) 노이바이 국제공항에서 에어 인디아(Air India) 첫 정기 국제편의 지상조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에어포트 NEO는 여객 처리와 램프 운영, 적재관리 등 7개 업무를 맡아 국제 안전·보안 기준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2020년 비엣젯 그라운드 서비스 센터(VJGS)로 출범해, 현재는 비엣젯(Vietjet)의 자체 조업 역량을 넓히는 체계를 운영 중이다.

비엣젯은 브랜드파이낸스(Brand Finance) 항공사 50대 2026 보고서에서 브랜드가치가 906만달러로 117%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비엣젯은 호주·인도·일본 등 확장과 탑승률 86%, 부가수익 41%를 성장 배경으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