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칸호아성(Khánh Hòa)은 5,600ha 유기농·170개 재배구역코드 기반으로 첨단농업과 전자상거래를 확대해 수익과 수출을 키우고 있다.

칸호아성(Khánh Hòa)은 남부 건조·고온 기후를 기술로 바꿔 첨단농업 전환을 추진하며 시장 확대를 노리고 있다.

농가와 협동조합은 비닐하우스·점적관개·센서를 도입해 포도와 대추 등에서 생산 안정성과 품질을 높였다.

포도는 ㏊당 연 10억~12억동, 대추는 1억6,000만~2억6,700만동 수익을 내며, 바 모이(Ba Mọi) 농장은 13개 품종을 재배한다.

성은 5,600ha 유기농 인증과 170개 재배구역코드를 확보했고, 망고·두리안 포장시설 2곳은 EU·중국 수출코드를 받았다.

2026~30년에는 디지털 전환과 가치사슬을 강화하고, 산지에서는 페이스북·잘로로 농산물을 팔아 소득을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