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 다낭(Đà Nẵng) 푹신주유소에서 차량 폭발·화재가 나 2명이 숨졌고, 조사 당국은 충전 배터리 적재를 원인으로 보고 있다.
다낭(Đà Nẵng) 시 경찰은 5월 1일 오후 3시25분 퇴미(Tú Mỹ)에서 화재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92A-265.xx 차량은 또이엔딘(Thăng Điền) 코뮌의 보 응우옌 두이 안(Võ Nguyễn Duy An)이 몰았고, 10대 승객 2명도 탑승했다.
주유 노즐이 나오자 차량 트렁크가 폭발해 불길이 번졌고, 직원·주민이 소화기로 약 15분 만에 진화했다.
당국 도착 뒤 2009년·2010년생으로 알려진 승객 T.와 K.가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경찰이 전했다.
수사팀은 24V 배터리셀 20~25개와 완충 축전지 9개 적재를 확인하고, 차량 전소와 주유기 1기 손상 경위를 조사 중이다.
92A-265.xx 차량은 또이엔딘(Thăng Điền) 코뮌의 보 응우옌 두이 안(Võ Nguyễn Duy An)이 몰았고, 10대 승객 2명도 탑승했다.
주유 노즐이 나오자 차량 트렁크가 폭발해 불길이 번졌고, 직원·주민이 소화기로 약 15분 만에 진화했다.
당국 도착 뒤 2009년·2010년생으로 알려진 승객 T.와 K.가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경찰이 전했다.
수사팀은 24V 배터리셀 20~25개와 완충 축전지 9개 적재를 확인하고, 차량 전소와 주유기 1기 손상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