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인민위원회가 4월 30일부터 픽업트럭 등 도심 차량의 24시간 운행을 허용했다.
하노이(Hà Nội) 인민위원회가 4월 30일부터 시행되는 결정 52호로 도심 차량 운행 규정을 바꿨다.
종전에는 2t 초과 표준트럭으로 분류된 픽업트럭이 밤 9시~오전 6시에만 다닐 수 있었다.
이번 조치로 픽업트럭과 계약 승합차 29인승 이하 차량은 하노이(Hà Nội) 도심에서 24시간 운행이 가능해졌다.
30인승 초과 계약버스와 침대버스, 2t 미만 트럭은 출퇴근 혼잡 시간대 운행이 제한되며 경찰서 승인도 필요하다.
유조차·오일차·가스차·청소차·콘크리트펌프·크레인 등 특수차량은 밤 9시~오전 6시 운행이 허용된다.
종전에는 2t 초과 표준트럭으로 분류된 픽업트럭이 밤 9시~오전 6시에만 다닐 수 있었다.
이번 조치로 픽업트럭과 계약 승합차 29인승 이하 차량은 하노이(Hà Nội) 도심에서 24시간 운행이 가능해졌다.
30인승 초과 계약버스와 침대버스, 2t 미만 트럭은 출퇴근 혼잡 시간대 운행이 제한되며 경찰서 승인도 필요하다.
유조차·오일차·가스차·청소차·콘크리트펌프·크레인 등 특수차량은 밤 9시~오전 6시 운행이 허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