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방부가 하노이(Hà Nội) 지아럼 공항에서 12월 10~13일 열릴 15만㎡ 규모의 ‘베트남 디펜스 엑스포 2026’ 준비를 본격화했다.
베트남 국방부는 1월 24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 디펜스 엑스포 2026’ 준비 확대회의를 열고 일정과 운영안을 점검했다.
행사는 12월 10~13일 지아럼 공항에서 15만㎡ 규모로 열리며, ‘평화·우정·협력·공동발전’을 주제로 한다.
전시에는 공군 에어쇼와 특수부대 무술 시범, 베트남산 신형 방산장비·스마트 이중용도 기술이 공개될 예정이다.
응우옌쯩탕(Nguyễn Trường Thắng) 국방차관은 이번 행사가 국방외교와 과학·기술·혁신 정책을 잇는 핵심 사업이라고 밝혔다.
푼시탄(Phùng Sĩ Tấn) 총참모부 부참모장은 2022·2024년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국내외 기업 참여와 협력 범위를 더 넓히겠다고 했다.
행사는 12월 10~13일 지아럼 공항에서 15만㎡ 규모로 열리며, ‘평화·우정·협력·공동발전’을 주제로 한다.
전시에는 공군 에어쇼와 특수부대 무술 시범, 베트남산 신형 방산장비·스마트 이중용도 기술이 공개될 예정이다.
응우옌쯩탕(Nguyễn Trường Thắng) 국방차관은 이번 행사가 국방외교와 과학·기술·혁신 정책을 잇는 핵심 사업이라고 밝혔다.
푼시탄(Phùng Sĩ Tấn) 총참모부 부참모장은 2022·2024년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국내외 기업 참여와 협력 범위를 더 넓히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