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정부는 5월 10일까지 남동부 3개 대학 육성안을 제출해, 2030년까지 아시아 톱 200대학 8곳 확보를 추진한다.
레띠엔쩌우(Lê Tiến Châu) 부총리는 10일 하노이(Hà Nội) 정부청사 회의에서 남동부 대학 육성 기준과 목표를 명확히 하라고 지시했다.
베트남 교육훈련부(MoET)는 5월 10일까지 프로젝트를 제출하고, 3개 대학의 선정 근거와 투자 방향을 정리해야 한다.
대상은 호찌민시 경제대(University of Economics HCM City), 호찌민시 의약대(University of Medicine and Pharmacy at HCM City), 비엣득 대학병원(Việt Đức University Hospital)이다.
부총리는 반도체·국제금융·스마트의료 인재 부족을 해소하려면 재정·인프라·정책 3축을 맞추고, 지방정부의 참여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2030년까지 아시아 톱 200대학 8곳, 세계 톱 100 수준 1곳 이상을 목표로 하되, 6월 말까지 관련 계획을 마무리하라고 주문했다.
베트남 교육훈련부(MoET)는 5월 10일까지 프로젝트를 제출하고, 3개 대학의 선정 근거와 투자 방향을 정리해야 한다.
대상은 호찌민시 경제대(University of Economics HCM City), 호찌민시 의약대(University of Medicine and Pharmacy at HCM City), 비엣득 대학병원(Việt Đức University Hospital)이다.
부총리는 반도체·국제금융·스마트의료 인재 부족을 해소하려면 재정·인프라·정책 3축을 맞추고, 지방정부의 참여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2030년까지 아시아 톱 200대학 8곳, 세계 톱 100 수준 1곳 이상을 목표로 하되, 6월 말까지 관련 계획을 마무리하라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