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4월 27일 열린 CAJ-21에서 아세안 언론계는 AI의 효율성 속에서도 인간의 판단과 윤리가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Kuala Lumpur)에서 4월 27일 CAJ-21이 열려 아세안 언론계가 AI의 영향과 대응책을 논의했다.

<br>주최국 말레이시아 언론인연합(NUJM)은 2026년 CAJ 의장국으로서 인도네시아·태국·베트남(Việt Nam) 등 회원국을 초청했다.

<br>말레이시아 통신부 차관 티오 니에 칭(Teo Nie Ching)은 AI가 보도 효율과 데이터 분석을 높이지만, 허위 콘텐츠 위험도 커졌다고 경고했다.

<br>베트남 대표단은 르 꾸옥 민(Lê Quốc Minh) 신문인민(Nhan dan) 편집국장 겸 베트남기자협회장이 이끌며 디지털 전환과 다중 플랫폼 제작 성과를 소개했다.

<br>참가자들은 AI 도입이 불가피하더라도, 전문성과 인간 중심 저널리즘이 소셜미디어와 경쟁할 결정적 기준이라고 의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