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24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NDM-UN29에서 전국의 17%가 불발탄에 오염된 현실과 프로그램 504 성과를 공유했다.
베트남은 24일 스위스 제네바의 NDM-UN29에서 전쟁 잔재 대응과 지속가능발전 연계를 소개했다.
약 17%의 국토가 불발탄(UXO) 오염 지역으로 남아, 주민 안전과 토지 활용을 계속 위협하고 있다.
정부는 베트남국가방재센터(VNMAC)와 함께 프로그램 504를 추진하며 지뢰 제거와 개발계획을 연계해 왔다.
2025년 GICHD 평가는 한국 정부와 코이카(KOICA)가 지원한 KVPVP가 빈곤·교육·보건에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마이 판 중(Mai Phan Dũng) 대사는 안전한 토지가 생계·인프라·의료·교육의 기반이라며 포용적 협력을 강조했다.
약 17%의 국토가 불발탄(UXO) 오염 지역으로 남아, 주민 안전과 토지 활용을 계속 위협하고 있다.
정부는 베트남국가방재센터(VNMAC)와 함께 프로그램 504를 추진하며 지뢰 제거와 개발계획을 연계해 왔다.
2025년 GICHD 평가는 한국 정부와 코이카(KOICA)가 지원한 KVPVP가 빈곤·교육·보건에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마이 판 중(Mai Phan Dũng) 대사는 안전한 토지가 생계·인프라·의료·교육의 기반이라며 포용적 협력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