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닥락(Đắk Lắk)은 21만ha·연 52만t 커피 생산을 바탕으로 커피문화의 유네스코 무형유산 등재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

닥락(Đắk Lắk)에서는 2025년 3월 커피 재배·가공 지식이 국가 무형유산으로 인정받았다.

이 지식은 에데(Ede)·므농(M’nông) 등 원주민과 1950년대 이주민이 세대별로 지켜온 생활문화다.

유네스코(UNESCO) 베트남 대표 조너선 베이커(Jonathan Baker)는 이 전통이 공동체 정체성과 사회적 가치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부온마투옷(Buôn Ma Thuột) 커피협회장 트린 득민(Trịnh Đức Minh)은 로부스타 XXI(XXI)로 품질 언어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4월 17~19일 세계커피박물관 행사에서 닥락(Đắk Lắk)은 글로벌 커피도시와 유네스코 등재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