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B는 하노이(Hà Nội) 주총에서 2026년 세전이익 19조동, 배당 16%, 총자산 1경동 돌파 목표를 승인했다.
사이공-하노이상업은행(SHB)은 2026년 정기주총을 열고 하노이(Hà Nội)에서 대규모 성장 계획과 새 브랜드를 공개했다.
SHB는 신용성장률 10.2% 기준으로 대출잔액 681조7천억동, 세전이익 17조6천억동을 목표로 했다.
낙관 시나리오에서는 신용성장 16%와 함께 세전이익 19조2천억동, 총자산 1경동 이상을 제시했다.
또 2025년 배당 16%와 자본금 증자 계획을 승인하고, 부실채권 비율은 2% 미만으로 관리하기로 했다.
1분기 세전이익 4조6600억동을 기록한 SHB는 하노이 본사와 해외 전략적 투자자 유치도 병행한다.
SHB는 신용성장률 10.2% 기준으로 대출잔액 681조7천억동, 세전이익 17조6천억동을 목표로 했다.
낙관 시나리오에서는 신용성장 16%와 함께 세전이익 19조2천억동, 총자산 1경동 이상을 제시했다.
또 2025년 배당 16%와 자본금 증자 계획을 승인하고, 부실채권 비율은 2% 미만으로 관리하기로 했다.
1분기 세전이익 4조6600억동을 기록한 SHB는 하노이 본사와 해외 전략적 투자자 유치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