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 푸토(Phú Thọ) 훙브엉 대학교에서 한·베 작가 118점이 참여한 ‘문화의 흐름’ 전시가 개막했다.
4월 22일 푸토(Phú Thọ) 훙브엉 대학교에서 한국과 베트남 예술가들이 참여한 전시가 열렸다.
전시는 푸토연문예협회가 주관했으며, 훙왕 기념일과 훙왕 사당 축제, 2026 문화관광주간 기념행사로 마련됐다.
이번 전시에는 118점 작품이 출품됐고 푸토(Phú Thọ)·라오까이(Lào Cai)·하노이(Hà Nội)·호찌민시(HCM City)와 서울 예술가들이 함께했다.
시인 레바(Lê Va) 회장은 2022년 양국이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뒤 문화협력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김정택(Kim Jung Taek) 한국협회장은 4월 27일까지 이어질 전시가 한·베 문화교류와 예술 협력을 더 넓힐 계기라고 말했다.
전시는 푸토연문예협회가 주관했으며, 훙왕 기념일과 훙왕 사당 축제, 2026 문화관광주간 기념행사로 마련됐다.
이번 전시에는 118점 작품이 출품됐고 푸토(Phú Thọ)·라오까이(Lào Cai)·하노이(Hà Nội)·호찌민시(HCM City)와 서울 예술가들이 함께했다.
시인 레바(Lê Va) 회장은 2022년 양국이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뒤 문화협력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김정택(Kim Jung Taek) 한국협회장은 4월 27일까지 이어질 전시가 한·베 문화교류와 예술 협력을 더 넓힐 계기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