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트란홍민(Trần Hồng Minh)과 김윤덕(Kim Yun-duk)이 만나 9개 완료·6개 진행 중인 한국 지원 사업을 바탕으로 교통·도시개발 협력을 넓히기로 했다.
트란홍민(Trần Hồng Minh) 베트남 건설부 장관과 김윤덕(Kim Yun-duk) 한국 국토교통부 장관이 10월 하노이(Hà Nội)에서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한국 정부는 1996년부터 베트남 교통 인프라에 자금을 지원해 9개 사업을 완료했고, 6개 사업을 추가로 진행 중이다.
국토교통부(MOLIT)는 주택법·부동산사업법 개정에 자문해 2023년 투자환경 개선에 기여했으며, 스타레이크(Starlake)와 흥옌(Hưng Yên) 사업도 추진 중이다.
양측은 스마트시티·사회주택 ODA 3건과 철도 협력, 특히 호찌민시(HCM City) 메트로 2호선 차량 공급 및 인력 양성을 제안했다.
김윤덕 장관은 중동 분쟁으로 공급망·에너지 안보가 흔들린다며, 2026년 6월 첫 철도 협력회의와 한-베 인프라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
한국 정부는 1996년부터 베트남 교통 인프라에 자금을 지원해 9개 사업을 완료했고, 6개 사업을 추가로 진행 중이다.
국토교통부(MOLIT)는 주택법·부동산사업법 개정에 자문해 2023년 투자환경 개선에 기여했으며, 스타레이크(Starlake)와 흥옌(Hưng Yên) 사업도 추진 중이다.
양측은 스마트시티·사회주택 ODA 3건과 철도 협력, 특히 호찌민시(HCM City) 메트로 2호선 차량 공급 및 인력 양성을 제안했다.
김윤덕 장관은 중동 분쟁으로 공급망·에너지 안보가 흔들린다며, 2026년 6월 첫 철도 협력회의와 한-베 인프라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