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인민위원회가 7월 1일 시행되는 자본법 2026을 위해 특별결의안을 마련해, 도시 경쟁력과 개발공간을 확대한다.

바우 다이탕(Vũ Đại Thắng) 하노이(Hà Nội) 인민위원회 위원장은 17기 시 인민의회 4차 회의에서 특별기제를 제안했다.

7월 1일 시행되는 자본법 2026에 맞춰 하노이(Hà Nội)는 관련 결의안을 이번 회기에서 완성해야 한다.

새 정책은 관리 중심에서 개발 촉진형으로 전환해, 도시 거버넌스의 유연성과 현대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둔다.

TOD 기반 다핵·다층 도시와 지하 인프라 활용으로 개발공간을 넓히고, 첨단산업단지·과학기술·디지털전환을 우선 지원한다.

보건·교육·문화와 인사정책도 강화해 투자환경과 공공서비스를 높이고, 인재 유치로 장기 경쟁력을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