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퐁냐-깨방 국립공원에서 수직 깊이 약 350m의 동굴과 독특한 폭포가 발견돼 추가 조사가 진행된다.

베트남 퐁냐-깨방 국립공원에서 수직 깊이 약 350m의 동굴이 새로 확인됐다.

동굴 내부에서는 매우 독특한 형태의 폭포가 흐르는 것으로 조사돼 관심을 끌었다.

전문가들은 초기 내부 조사를 마쳤지만, 아직 접근하지 못한 구역이 많다고 밝혔다.

관계 당국은 추가 조사를 통해 동굴의 규모와 지질 정보를 더 구체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공원에는 425개 동굴이 있으며, 이 중 약 50개가 관광 자원으로 활용되고 선도옹이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