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출간된 ‘100(100) 다뤼이 텃(Điều Tự Hào) 비엣남(Việt Nam)’은 11개 주제로 베트남의 역사·문화·성과 100가지를 어린이에게 소개한다.

Đ잉띠북스(Đinh Tị Books)는 4월 30일 남부 해방 51주년과 통일 기념에 맞춰 하노이(Hà Nội)에서 ‘100(100) 다뤼이 텃(Điều Tự Hào) 비엣남(Việt Nam)’을 출간했다.

각 장은 영웅적 역사, 문학, 과학 등 11개 주제로 나뉘어 베트남의 핵심 유산 100가지를 담았다.

이 책은 6세부터 15세까지 아동을 겨냥해, 순서 없이도 읽을 수 있는 모듈형 구성으로 지식 접근을 쉽게 했다.

화려한 편집과 삽화는 역사·문화 이야기를 생생하게 살려, 아이들의 호기심과 탐구심을 자극하도록 설계됐다.

작가 판 당(Phan Đăng)은 이를 “베트남의 성취를 시간과 공간에 걸쳐 보는 대서사시”라며 정체성 교육의 가치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