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B와 화웨이가 하노이(Hà Nội)에서 전략협약을 체결하며 2035년까지 디지털·그린 리테일 은행 도약을 본격화했다.

사이공-하노이 상업은행(SHB)은 하노이(Hà Nội)에서 화웨이와 전략협약을 맺고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기로 했다.

도 꽝 빈(Đỗ Quang Vinh) 부회장은 이번 협력이 경쟁력 강화와 고객경험 개선을 위한 핵심 전환점이라고 강조했다.

양측은 은행 업무 디지털화, 유연한 기술구조 구축, 보안·안정성 강화의 3대 축으로 협력을 추진한다.

화웨이(Huawei)는 데이터·클라우드 플랫폼과 AI 기반 운영을 지원해 SHB의 현대적 디지털은행 구축을 돕는다.

SHB는 2035년까지 지역의 선도적 리테일·그린·디지털 은행이 되고, 고객 생태계 확장을 본격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