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재무부가 하노이(Hà Nội)에서 가구사업자의 5억동(VNĐ500 million) 과세 기준을 유연화하고 소기업에도 첫 매출세 면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베트남 재무부는 하노이(Hà Nội)에서 가구·개인사업자 세제 기준을 5억동(VNĐ500 million) 고정에서 정부 결정 방식으로 바꾸려 한다.
현행 기준은 2026년 1월 1일부터 적용돼 연매출 5억동 미만 사업자에 소득세·부가세를 면제해 왔다.
재무부는 물가 상승과 수요 둔화, 디지털경제 확산에 맞춰 세제를 더 유연하게 조정해 징세 투명성과 형평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또한 베트남 약 90만개 기업 중 94%를 차지하는 소상공인 보호를 위해, 소기업에도 정부가 정하는 매출 기준의 법인세 면제를 신설할 방침이다.
이 안은 제16대 국회 첫 회기인 4월 20~23일 신속 심사에 올라, 2026년 세법부터 시행될 가능성이 있다.
현행 기준은 2026년 1월 1일부터 적용돼 연매출 5억동 미만 사업자에 소득세·부가세를 면제해 왔다.
재무부는 물가 상승과 수요 둔화, 디지털경제 확산에 맞춰 세제를 더 유연하게 조정해 징세 투명성과 형평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또한 베트남 약 90만개 기업 중 94%를 차지하는 소상공인 보호를 위해, 소기업에도 정부가 정하는 매출 기준의 법인세 면제를 신설할 방침이다.
이 안은 제16대 국회 첫 회기인 4월 20~23일 신속 심사에 올라, 2026년 세법부터 시행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