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 껀저(Cần Giờ)는 맹그로브 생태보전을 앞세워, 다리 개통 이후 늘어날 관광수요를 품질 중심의 생태관광으로 관리해야 한다.

타 두이 린(Tạ Duy Linh) 호찌민시 관광·경제개발연구소장은 껀저(Cần Giờ)를 일반 관광지가 아닌 생태전략구역으로 재정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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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관광은 티엥리엥(Thiềng Liềng) 등지에서 소금업과 숲 보호를 체험상품으로 바꿔 주민 소득과 문화 보존을 함께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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껀저 다리(Cần Giờ Bridge)가 완공되면 이동 시간이 줄어 주말·단기 방문이 늘겠지만, 생태계 부담도 커져 사전 관리체계가 필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