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럼 국가주석이 18일 중국 광시 난닝에서 열린 베트남-중국 국경민간축제 2026 개막식에 참석해 양국 우호와 협력을 강조했다.
또럼(Tô Lâm) 국가주석은 18일 중국 광시(Guangxi) 난닝(Nanning)에서 열린 축제 개막식에 부인과 대표단과 함께 참석했다.
행사는 베트남우호조직연합,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 광시좡족자치구 인민정부가 공동 주최했다.
천강(Chen Gang) 광시 당서기는 양국 국경 주민의 화합을 언급하며 베트남-중국 관계의 우정을 재확인했다.
또럼 국가주석은 광시가 호치민 주석(Hồ Chí Minh) 관련 유적을 보존해 온 점에 감사하며 전통 우호 계승을 촉구했다.
그는 양국 청년과 지방이 디지털전환·AI·스마트 인프라로 협력해 미래 공동체를 함께 만들자고 제안했다.
행사는 베트남우호조직연합,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 광시좡족자치구 인민정부가 공동 주최했다.
천강(Chen Gang) 광시 당서기는 양국 국경 주민의 화합을 언급하며 베트남-중국 관계의 우정을 재확인했다.
또럼 국가주석은 광시가 호치민 주석(Hồ Chí Minh) 관련 유적을 보존해 온 점에 감사하며 전통 우호 계승을 촉구했다.
그는 양국 청년과 지방이 디지털전환·AI·스마트 인프라로 협력해 미래 공동체를 함께 만들자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