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구시가지에서 전통 옻칠 ‘선따(sơn ta)’ 전시가 개막해, 2026년 6월까지 두 지역에서 체험행사를 이어간다.

하노이(Hà Nội) 올드쿼터 문화교류센터에서 전통 옻칠 선따(sơn ta) 전시가 열리며 2026년 행사의 문을 열었다.

50 Đào Duy Từ 거리의 이번 개막전은 ‘차엄 응헤 포꼬 2026(Chạm Nghề Phố Cổ 2026)’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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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리즈는 1975년 해방 51주년과 2026년 5월 19일 호치민(Hồ Chí Minh) 국가주석 탄생 136주년을 기념해 기획됐다.

하노이(Hà Nội)와 전통 수공예의 가치를 문화산업 성장과 연결하겠다는 취지도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