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중국 정상회담에서 시진핑이 관계 중시를 강조하고, 2026~2027년 베트남-중국 관광 협력의 해와 AI·반도체 협력이 주목받았다.

16일 한국 중앙일보 등은 시진핑이 베트남과의 관계를 중시했다고 보도하며 정상회담을 핵심으로 전했다.

같은 날 일본 NHK는 또 럼과 시진핑의 회담을 비중 있게 다루며 양국 정상의 대화를 조명했다.

닛케이와 산케이는 두 정상의 협력 문서 서명식 공동 참관을 전하며 실질적 협력 확대를 주목했다.

양국 협력은 AI, 반도체, IoT 등 첨단 산업으로 넓어질 전망이며, 한국 언론도 이를 긍정 평가했다.

또 2026~2027년을 베트남-중국 관광 협력의 해로 정해 교류를 키우려는 이니셔티브도 화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