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 앞바다에서 어선 침수로 2명, 이어 암초 충돌로 12명 등 총 14명이 구조됐고, 시는 2026~30년 230만달러 규모의 수산정책을 추진한다.

다낭(Đà Nẵng) 해안에서 수요일 오전, DNa 91009-TS 어선이 침수되자 해경이 약 4마일 떨어진 지점에서 어민 2명을 구조했다.

구조된 선원들은 선체 손상으로 수리를 못 하자 코라클(coracle)로 옮겨 기다렸고, 5명의 해경 요원이 속히 현장에 투입됐다.

앞선 사고에서는 꽝응아이(Quảng Ngãi) 선적 어선이 수중 암초에 부딪혀, 지역 해군 민병대가 선원 12명을 무사히 구했다.

다낭(Đà Nẵng) 기반 제2 베트남 해상수색구조조정센터와 해경·해군 제3지역·해경 제2지역은 어선과 여객선 사고에 대비해 상시 대기 중이다.

시는 4,000척 넘는 어선을 등록했고, 2026~30년 230만달러 예산으로 보험·감시장치·퇴출 조치를 통해 IUU 대응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