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5일 베이징에서 또 럼-시진핑 참석 아래 베트남·중국이 2026~2030 협력문건과 공안 핫라인 등 다수 MOU를 체결했다.
4월 15일 오전 베이징에서 또 럼 당서기장·국가주석과 시진핑 주석이 참석한 가운데 서명식이 열렸다.
이날 양국은 GSI 협력 MOU와 하노이시-베이징시 2026~2030 협력 양해각서를 포함해 여러 문건을 체결했다.
베트남·중국 공안부는 장관급 핫라인 구축·관리·운영 의정서를 맺어 위기 대응 채널을 강화했다.
양국 당은 2026~2030 협력 계획을, 철도·직업교육·IT·디지털 전환 분야는 실무 협력 이행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문화·예술과 사법 협력까지 포함돼 양국 관계를 지방·부처 차원에서 폭넓게 넓히는 계기가 됐다.
이날 양국은 GSI 협력 MOU와 하노이시-베이징시 2026~2030 협력 양해각서를 포함해 여러 문건을 체결했다.
베트남·중국 공안부는 장관급 핫라인 구축·관리·운영 의정서를 맺어 위기 대응 채널을 강화했다.
양국 당은 2026~2030 협력 계획을, 철도·직업교육·IT·디지털 전환 분야는 실무 협력 이행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문화·예술과 사법 협력까지 포함돼 양국 관계를 지방·부처 차원에서 폭넓게 넓히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