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럼(Тô Lâm) 당 서기장과 시진핑(习近平) 주석이 베이징에서 베트남·중국 청년을 만나, 1년간 수천 명이 참여한 ‘홍색 여정’과 청년 교류 확대를 강조했다.

또럼(Тô Lâm) 당 서기장과 시진핑(习近平) 국가주석은 4월 Wednesday(수요일) 베이징에서 청년 참가자들과 함께 만났다.

두 정상은 1년 전 하노이(Hà Nội) 국빈방문 때 출범한 ‘홍색 여정 연구·학습 프로그램’을 양국 우정의 상징으로 평가했다.

베트남 청년 수천 명이 지난 1년간 중국의 홍색 유적지를 찾아 혁명 전통과 양국 관계의 의미를 배웠다고 전했다.

시진핑(习近平) 국가주석은 양국 청년이 혁신과 개방 협력으로 우정을 더 깊게 만들고, 글로벌 이니셔티브에 기여하길 기대했다.

또럼(Тô Lâm) 당 서기장은 청년이 사회의 봄이자 미래의 주역이라며 교육·기술·자원봉사 협력을 강화하자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