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비엡뱅크(VPBank)와 오케이엑스(OKX)가 CAEX에 1조 동(약 3억8000만달러) 자본을 투입해 베트남 암호자산 시장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비엡뱅크(VPBank)와 오케이엑스(OKX)는 암호자산 시장 육성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CAEX를 통해 1조 동(VNĐ10 trillion) 최소 자본 요건을 맞추고, 4월 오케이엑스벤처스(OKX Ventures)가 투자할 계획이다.

베트남 정부는 결의 05/NQ-CP에 따라 규제와 투자자 보호를 강화하며, 시장을 투명하고 안전하게 관리하는 법체계를 마련하고 있다.

비엡뱅크(VPBank)는 금융 생태계와 현지 이해를, 오케이엑스(OKX)는 글로벌 기술과 운영 경험을 제공해 블록체인 적용도 확대한다.

CAEX는 엄격한 지배구조와 위험관리로 출발해, 국내외 투자자에게 신뢰받는 디지털 자산 플랫폼을 구축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