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홍콩은 8일 홍콩에서 형사사법 공조 협정을 체결해 국경 간 조직범죄 대응과 수사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팜 하이 쿤(Trần Hải Quân) 베트남 검찰부총장과 탕핑캉(Tang Ping-keung) 홍콩 보안장관이 홍콩에서 협정을 서명했다.
양측은 이번 협정이 발효되면 국제조직범죄와 고도화 범죄 대응을 위한 법적 틀이 마련된다고 밝혔다.
탕핑캉(Tang Ping-keung)은 홍콩과 베트남이 세계 범죄예방의 적극적 파트너라며, ‘일국양제’ 아래 협력의 진전을 강조했다.
팜 하이 쿤(Trần Hải Quân)은 8일 회담에서 수사·증거수집·해외 요소 사건 처리가 더 긴밀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표단은 홍콩·마카오 주재 베트남 총영사관과 폴 람(Paul Lam) 법무장관도 만나 절차 신속화와 실무 교류 확대를 논의했다.
양측은 이번 협정이 발효되면 국제조직범죄와 고도화 범죄 대응을 위한 법적 틀이 마련된다고 밝혔다.
탕핑캉(Tang Ping-keung)은 홍콩과 베트남이 세계 범죄예방의 적극적 파트너라며, ‘일국양제’ 아래 협력의 진전을 강조했다.
팜 하이 쿤(Trần Hải Quân)은 8일 회담에서 수사·증거수집·해외 요소 사건 처리가 더 긴밀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표단은 홍콩·마카오 주재 베트남 총영사관과 폴 람(Paul Lam) 법무장관도 만나 절차 신속화와 실무 교류 확대를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