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응아이(Quảng Ngãi) 리손(Lý Sơn) 앞바다에서 5kg 매부리바다거북이 어망에 걸려 구조된 뒤 4월 10일 바다로 방류됐다.
4월 9일 23시30분, 꽝응아이(Quảng Ngãi) 리손(Lý Sơn) 앞바다에서 어민들이 어망에 걸린 거북을 발견했다.
어민들은 보호종임을 확인하고 즉시 리손 해양보호구역관리위원회에 연락해 거북을 해안으로 옮겼다.
검진 결과 이 거북은 매부리바다거북(Eretmochelys imbricata)으로, 베트남 적색자료집과 IUCN 적색목록의 위급종이었다.
개체는 몸무게 5kg, 등딱지 길이 36cm·너비 32cm로 확인됐고, 건강 상태가 안정적이어서 4월 10일 방류됐다.
후옌 응옥 중(Huỳnh Ngọc Dũng) 위원회장은 관광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된 방류가 리손의 해양보전 인식을 더 높였다고 말했다.
어민들은 보호종임을 확인하고 즉시 리손 해양보호구역관리위원회에 연락해 거북을 해안으로 옮겼다.
검진 결과 이 거북은 매부리바다거북(Eretmochelys imbricata)으로, 베트남 적색자료집과 IUCN 적색목록의 위급종이었다.
개체는 몸무게 5kg, 등딱지 길이 36cm·너비 32cm로 확인됐고, 건강 상태가 안정적이어서 4월 10일 방류됐다.
후옌 응옥 중(Huỳnh Ngọc Dũng) 위원회장은 관광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된 방류가 리손의 해양보전 인식을 더 높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