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 베트남이 2026년 4월 전국 GMS·SSM에서 30일간 생활필수품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가계 부담 완화에 나선다.

이온 베트남(AEON Vietnam)은 2026년 4월 전국 GMS·SSM에서 ‘안정 가격-가계예산 지원’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캠페인은 30일간 쌀, 세제, 티슈, 음료 등 필수품 가격을 유지해 물가 변동 속 가계 부담을 덜어준다.

쩐 투 꾸잉(Trần Thu Quỳnh) 북·중부 MD 총괄은 어려운 경제 속에서도 고객 혜택과 합리적 가격을 최우선에 둔다고 밝혔다.

이온 베트남(AEON Vietnam)은 ‘매일 낮은 가격’과 매주 수요일 ‘해피 웬즈데이’를 병행해 신선식품과 냉동·유제품 할인도 이어간다.

이를 통해 전국 고객은 장보기 비용을 줄이면서도 품질과 영양을 지키고, 안정적인 생활비 관리가 가능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