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동(Lâm Đồng) 지역 다낭에서 열린 '홍황새 꿈' 전시회에서 5명의 화가가 43개 작품을 선보였다.

럼동(Lâm Đồng)의 다낭에서 다섯 화가가 새로운 전시회를 열었다.

첸 테 빈(Trần Thế Vĩnh)과 그의 동료들은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작품 43점을 완성했다.

이들은 미술관에서 숯, 흙, 식물 흔적 등을 활용해 작업했다.

전시회 '홍황새 꿈'은 다낭과 중부 고원지대의 문화적 가치를 탐구한다.

5월 3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생태 손실과 문화적 가치를 환기시킨다.